samba 설정

잊으면 골 아픈 일들 2007/12/04 02:14
삼바 서버는 굉장히 유용한 툴입니다.
삼바 서버는 이기종간(리눅스-윈도우)간의 파일&프린터 공유에 주로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MS사의 SMB(Server Message Block)에 매력을 느낀 일련의 개발자들이 각각의 메시지를 일일히 뒤져가며 프로토콜을 해석,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한 지난 세기의 대표적인 삽질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 읽어보면 좋은 글:  Samba의 개발과정

덕분에 설정해두면 리눅스, 윈도우를 가리지 않고 접근이 가능하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편해서 몇 달 후에 어떻게 설정했던가 찾으려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설치부터, 쓸수 있을 때까지의 과정입니다.
다음 내용은 우분투 시리즈의 운영체제에서 유효합니다.

1. 삼바 설치
2. 삼바 설정 파일 수정
3. 새로운 삼바 계정 및 암호 설정
4. 삼바 서버 재시작
#sudo apt-get install samba
#sudo vi /etc/samba/smb.conf
[global]
    workgroup=[적당한 이름]
    server string = [인사말]
    log file = /var/log/samba/%m.log
    security = SHARE
    encrypt password = yes
    smb password file = /etc/samba/smbpasswd
    client code page = 949
    socket options = TCP_NODELAY SORCVUF=8192 SOSNDBUF=8192

    [homes]
    comment = [적당한 설명]
    browsable = yes
    writable = yes

    [public]
    comment = [적당한 설명]
    path=/home/[원하는 경로]
    public = yes
    writable = yes

#sudo smbpasswd -a [새로운 삼바 계정 이름]
#sudo /etc/init.d/samba restart

나중에 windows 운영체제에서 접근하고 싶을 때에는 다음과 같이 이용합니다.
'윈도우키+R'을 누르고 '\\[삼바 계정 이름]'을 치고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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