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떡밥에 낚이지 않는이 없으리라 - 네이버 무료 도메인 이벤트

흔하지 않은 일들 2008/12/12 01:08
링크였던가, 책을 보니 파티의 좋은 술은 30분을 못 넘길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 좋은 술을 혼자서 마시기란 불가능하죠.

50,000명 선착순이라고 하는데... 무료 도메인 네임 제공이라는 떡밥에 낚일 분들이 얼마나 많을지 기대됩니다.
행사는 12월 31일까지인데, 이번 주를 넘길 수 있을 지 궁금해지네요.

그대 또한 낚이리라~!


** 참고로 전 낚였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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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골 아파질 때

이야기 2008/12/07 19:43
허무해지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장비 가지고 일 하는데, 회사가 M&A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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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 Conf/20081206

흔하지 않은 일들 2008/12/07 18:24
오랜만에 KLDP Conf에 참석했습니다.
이 블로그의 저번 글을 보니, 참 오랜만에 글을 쓴다는 느낌이 듭니다.

1. Hudson에 대한 소개
제가 확실하게 이해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hudson.dev.java.net/ 가서 다운받기
java -jar hudson.war
http://localhost:8080 에서 실행화면 확인


너무 간단하네요.


2.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름대로 재미있는 이야기였는데, 역시 하드웨어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이야기를 많이 못알아들은 거 같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3. GTK와 GLADE를 사용한 UI 개발.
리눅스도 이제 슬슬 쓸수 있다고 느끼게 된지 몇년 되지 않았는데,
GTK 도 이제 쓸 만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조금 생깁니다.

문제는 이걸 시도할 시간이 있냐는 건데, 그게 자신없어 지네요.


4. NHN의 nForge,  프로젝트 통합환경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선 깔아보고 생각하자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홈페이지 가보니, 정식버전 나오려면 약간 기다려야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5. 미지 리눅스사의 이야기

파란만장한 역사였군요...


6.인텔의 MID 개발환경 이야기

인텔이 ATOM 프로세서 개발자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네요.

vTune이나 컴파일러를 무료로 뿌린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TBB(Thread Building Block)이후로 인텔이 오픈소스에 많은 힘을 쏟고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내용은 이거 끝나고 모여서 나누었던 대화였습니다.
일찍 가신 분들은 나중에 아쉬웠을 겁니다~~~



** 으아... 내가 글을 오래 안 쓰긴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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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 Conf/20080308

흔하지 않은 일들 2008/02/19 01:31
KLDP Conf는 모든 모임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형태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하나의 주제로만을 모이기 쉬운 소모임 정모 같은 경우에는 주제가 굉장히 한정됩니다.
주제를 조금 넓히는 큰 모임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어수선한 분위기가 됩니다.

KLDP Conf는 그러한 단점이 가장 적은 모임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KLDP Conf는 다녀본 중, 가장 흥미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의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eremen, 학생, 고등학생과 오픈소스
  2. 소타, 직장인, PostgreSQL의 오래된 진실
  3. Mind$torm, 학생, 리눅스 포팅 이야기
  4. 권순선, NHN/KLDP, 2008년 오픈소스 전망
  5. inureyes, 학생, 웹 플랫폼과 오픈소스 개발
  6. 송진영, 직장인, 기계설계 및 생산자동화 분야에서의 오픈소스

개인적으로 특히 관심 있는 부분은 2,3,5번의 발표내용입니다.
JCO 컨퍼런스에서 HBase 등을 보면서 DB에는 약간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리눅스 포팅은 정말 눈물겨운 노력과 의지를 바탕에 깔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한번쯤은 듣고 싶었습니다.
웹 플랫폼과 오픈 소스는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 없는 입장이라 흥미가 생겨납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기대가 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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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un Qwerk-MRS example

Robot 2008/02/14 11:23
When you want to use Qwerkbot of CMU, readme instruction is useless.
This is modified installation guide.

Pre-install program

Microsoft Visual Studio 2008 (default program: 2005)

Microsoft Robotics Studio 1.5

Runtime and Tools update for MSRS(1.5)

 

 

  1. Install Java 1.5.0.14
  2. Install ICE
  3. Install Ant
  4. Set Environment variable
    1. Path=

%SystemRoot%\system32;%SystemRoot%;%SystemRoot%\System32\Wbem;C:\Program Files\VAIOXP\Libraries\;C:\Program Files\Java\jdk1.5.0_14\bin;%ICE_HOME%\bin;%ANT_HOME%\bin;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2.0.50727;C:\Program Files\Microsoft SQL Server\90\Tools\binn\

    1. CLASSPATH

.;

    1. ICE_HOME

C:\Ice-3.1.1

    1. ANT_HOME

c:\ant

    1. JAVA_HOME

C:\Program Files\Java\jdk1.5.0_14

    1. MRS_HOME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

    1. TERK_HOME

C:\terk-source

  1. Copy file which related about junit
    1. Source: %TERK_HOME%\TeRKBuild\lib\junit\junit.jar
    2. Destination:  %ANT_HOME%\lib
  2. Run ‘Start->Program->Microsoft Robotics Studio (1.5)->Command Prompt
  3. ant clean
  4. ant dist.c#
    1. ant error 2(csc) occurs  when ant does not find .NET compiler  csc
    2.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2.0.50727   - Add this position at Environment ‘Path
  5. Copy files
    1. Source: %TERK_HOME%\\TeRKClient\dist\c#\components\*.dll
    2. Destination:  %TERK_HOME%\TeRKClient\code\c#MicrosoftRoboticsStudio\TeRK\QwerkService
  6. Copy folder
    1. Source: C:\terk-source\TeRKClient\code\c#\MicrosoftRoboticsStudio\TeRK
    2. Destination:  %MRS_HOME%\samples\TeRK
  7. Open %MRS_HOME%\samples\RoboticsTutorials\Tutorial4\CSharp\RoboticsTutorial4.csproj, Build.
  8. Open %MRS_HOME%\samples\TeRK\QwerkService\QwerkService.sln
    1. Open QwerkService.cs, edit this variable
      1. QWERK_USER_ID ->******
      2. DEFAULT_CLIENT_USER_ID -> ******
      3. DEFAULT_CLIENT_PASSWORD -> ******
    2. Edit References
      1.  Edit position of  MRPLPeer.dll, TeRKClientComponents.dll, TeRKPeerCommon.dll
      2.  Position of dll files: %MRS_HOME%\samples\TeRK\QwerkService
    3. Edit Project Properties
      1. Debug->start external program
        1.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DssHost.exe
      2. Debug working directory
        1.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
      3. Build->Output->Output path
        1.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services
      4. Build Event
        1.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DssProxy.exe" /dll:"$(TargetPath)" /proxyprojectpath:"$(ProjectDir)Proxy " /keyfile:"$(AssemblyOriginatorKeyFile)" $(ProxyDelaySign) $(CompactFrameworkProxyGen) /binpath:". " @(ReferencePath->'/referencepath:"%(RootDir)%(Directory) "', ' ')
        2. check  Runtime and Tools update for MSRS(1.5)
      5. Reference Path
        1.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
        2.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services
      6. Signing
        1.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samples\mrisamples.snk
    4. Build
  9. Open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samples\TeRK\QwerkMotorService\QwerkMotorService.sln
    1. References
      1.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QwerkService.Y2006.M08.dll
      2.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RoboticsCommon.proxy.dll
      3. C:\Microsoft Robotics Studio (1.5)\bin\QwerkService.Y2006.M08.proxy.dll
  10. Build
  11. Copy files
    1. Source:QwerkService\QwerkService.ice.properties
    2. Destination: MRS_HOME
  12. Turn on Qwerk Robot, connect with ip. And set relay mode.
  13. At Microsoft Robotics studio command prompt , type this.
    1. dsshost /port:50000 /manifest:"samples\TeRK\RoboticsTutorial4.Qwerk.manifest.xml"
    2. You can see the gui window. And click the arrow button & stop.
  14. Results
    1. If  you see the  QWERK_USER_ID  in QwerkService.cs & QwerkService.ice.properties
      1. This program try to connect edu.cmu.ri.mrpl
    2. When you run MSRS1.5,  you can manipulate QwerkService QwerkMotorService
  15. Be cafeful
    1. Check the battery.
    2. Check the lan cable.
    3. Does Qwerk robot answer the Ping?
    4. Check  relay connection info of TeRK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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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보다 넷빈즈가 낫다고 생각하는 이유

도구/넷빈즈 2008/01/08 11:26
이클립스는 굉장히 좋은 툴이지만, 요즘에 넷빈즈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Sun Microsystem사가 잘 밀어주는 개발도구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플러그인들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플러그인 고르느라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 것은 밑에 있는 사이트였습니다.

All Video Tutorials and Demos of NetBeans IDE 6.0

이거 강력합니다. 시간과 의지만 있으면 개발할 수 있습니다.
저도 뭐 설명할 일이 있을 때, 이런 동영상을 가지고가니 효과가 좋았습니다.
데모를 진행하면, 항상 무언가 문제가 잘 터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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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하고 그 후에 설치한 프로그램

윈도우 2008/01/03 10:28
윈도우를 새 컴퓨터에다가 깔고나니 마음이 상쾌해졌습니다.
이번에 깔은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물론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초보 레벨

1. 알씨
Infanview가 유명하긴한데, 뭐랄까 버튼이 잔뜩 붙은 일제 가전제품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알툴즈 제품 중에서 가장 쓸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아이스크랩 2.0
신문을 출력형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원 가입 안하면, 신문들의 첫 페이지만 볼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하면, 여러 무료 신문들을 끝까지 볼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하고 돈 내면, 유료 신문을 볼 수 있고, 신문을 스크랩하거나 출력, 확대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22 인치를 넘어가면 추천합니다.

3. 빵집
압축 해제 프로그램. 쓸만합니다.

4. PDF+
어도비사의 아크로뱃리더보다 실행 속도가 빠르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
아크로뱃리더의 부가기능이 필요없는 분은 이것을 쓰시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5. kmplayer
곰플레이어가 자막을 찾아주기 위해 사용자가 어떤 동영상을 보는지 감시(... -_-)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므로 이 프로그램을 씁니다.
이름이 KDE쪽의 kmplayer와 같기에 위화감이 좀 들지만, 쓸만합니다.



중급 레벨

6. CCleaner
임시파일, 인터넷캐쉬파일, 레지스트리 등을 정리해줍니다.
가끔 돌려주면 좋습니다.

7. Avast!
개인 사용자는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평이 꽤 좋습니다.

8. Filezilla client
FTP, SFTP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리눅스, 윈도우 가리지 않고 지원이 잘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9. Google package
구글에서 사람들에게 뿌리는 프로그램들의 모음입니다.
Skype - 인터넷 전화
firefox - 웹 브라우저
picasa - 그림 관리하는 프로그램
spyware doctor - 스파이웨어를 찾는 프로그램
Starsuite 8 - 오피스 프로그램

그래도 이건 추천 안합니다.
norton security scan - 가끔 에러가 납니다.
Realplayer - flash 동영상 받으실 분만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고급 레벨 (프로그램 연습용?)

10. vim 7.1
CTRL+N 또는 P로 코드자동완성을 하는 것은 꽤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극한 상황에 닥치게 될 당신을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 언젠가 결정적일 순간에 쓸 수 있습니다!

11. iputty
텔넷, SSH 접속할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시리얼포트도 지원)

12. freeSSHd
솔직히 ftp 서비스를 열면 왠지 모를 불안감이 스며들기 시작합니다.
그럴때는 보안이 보장된 SSH 서버데몬을 돌려서 마음의 불안을 살며시 덮어줍시다.
SSH, SFTP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3. 개발툴들
- Eclipse :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 Visual Studio 2008 express: 우리모두 양심을 속이지 맙시다.
- Netbeans 6 : 자바, C++도 꽤 잘 지원합니다. DB, J2EE 개발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UI를 보면서 만들 수 있기에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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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이용한 간단한 예제 실행하기

도구/넷빈즈 2007/12/10 14:05
개인적으로 넷빈즈만큼 깔끔한 프로그래밍 도구도 꽤나 드물었습니다.
또한 이클립스는 기능은 막강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데로 설정을 해두는 것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넷빈즈는 깔끔하고, 사용자가 다른 플러그인을 깔지 않아도 기본적인 기능들을 모두 지원해줍니다.


첫번째, 자바를 이용한 간단한 예제 실행하기입니다.
http://www.netbeans.org/kb/60/java/quickstart.html
위의 내용과 동일한 결과를 내놓지만, 이해하기 쉽도록 바꾸었습니다.
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1. NetBeans IDE 6.0을 실행합니다.

2.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새로운 프로젝트 선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바 카테고리 ->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젝트 이름과 장소를 정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는 내용의 소스코드를 넣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빌드를 시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빌드 결과를 확인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행 결과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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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 cpu, 무엇이 다른가?

이야기 2007/12/09 21:05
우분투 7.10 64비트 CPU용 버전을 이용해보았는데, 딱히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뭐 예전보다 좀 빨라진 느낌은 들었지만, 반드시 이것을 이용해야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64bit가 32bit보다 느린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가장 핵심적인 구절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딴얘기입니다만, 어딘가의 메일링리스트에서 x86_64 버전은 context switching의 overhead가 더 커서, x86버전보다 꼭 빠르다고는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본 거 같은데요. 메모리가 4GB미만이라면, x86_64 버전을 설치했을 때 x86버전에 비해서 성능의 향상이 있나요?

- sangwoo, KLDP user

2007년 현재, 64비트 CPU를 사용해야할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4GiB 이상의 메모리를 아무 문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64비트 CPU를 쓰는 OS를 쓰는 분들이 속도 향상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추측됩니다.

- CPU는 한번에 한가지 일밖에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들은 Context Switching이라는 것을 하게됩니다. 문제는 64비트 CPU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은 Context Switching시, 무조건 32비트 CPU 전용 프로그램에 비해서 2배의 데이터를 처리해야합니다.

- 수많은 라이브러리들의 논리구조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32비트용 라이브러리들을 에뮬레이션해야하기 때문에 일종의 병목현상이 생겨납니다.

- 32비트 CPU에서 열심히 캐쉬 크기를 늘려왔는데, 64비트로 동작하면 그 캐쉬 크기가 절반으로 인식해서 오히려 성능이 떨어진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다음과 같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의 x86-64 구조의 프로세서들의 아키텍처 자체도 한계가 있습니다.

Intel은 Pentium D는 물론이고 Core2 Duo/Quad조차 x86 모드가 x86-64보다 더 성능이 잘 나오며,(이는 인텔도 잘 알고 있으며, 개량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입니다.) AMD조차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사실 지금의 x86-64용 프로세서들은 '성능 향상'보다는 '4GB 메모리 제한 탈피'에 더 무게를 두고 있어 성능면에서는 어느 정도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 시간이 지나 새로운 아키텍처가 나오면 상황은 나아질 여지가 충분합니다.

- iris, KLDP user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 목적이나, 서버용으로 쓸 때에만 64비트 CPU 전용 프로그램/운영체제를 쓰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용으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리눅스에서는
- 플래쉬9 프로그램이 불안정하다. (쉽게 죽는다.)
- 가상머신 프로그램인 VirtualBox, VMware 프로그램들이 32bit 버전보다 느리다.

윈도우에서는
- ActiveX 등이 실행 불가(은행 접속 안됨)
- 불특정다수의 32bit 프로그램의 실행을 보장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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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32bit, 64bit, library, OS, X86, x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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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ba 설정

잊으면 골 아픈 일들 2007/12/04 02:14
삼바 서버는 굉장히 유용한 툴입니다.
삼바 서버는 이기종간(리눅스-윈도우)간의 파일&프린터 공유에 주로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MS사의 SMB(Server Message Block)에 매력을 느낀 일련의 개발자들이 각각의 메시지를 일일히 뒤져가며 프로토콜을 해석,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한 지난 세기의 대표적인 삽질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 읽어보면 좋은 글:  Samba의 개발과정

덕분에 설정해두면 리눅스, 윈도우를 가리지 않고 접근이 가능하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편해서 몇 달 후에 어떻게 설정했던가 찾으려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설치부터, 쓸수 있을 때까지의 과정입니다.
다음 내용은 우분투 시리즈의 운영체제에서 유효합니다.

1. 삼바 설치
2. 삼바 설정 파일 수정
3. 새로운 삼바 계정 및 암호 설정
4. 삼바 서버 재시작
#sudo apt-get install samba
#sudo vi /etc/samba/smb.conf
[global]
    workgroup=[적당한 이름]
    server string = [인사말]
    log file = /var/log/samba/%m.log
    security = SHARE
    encrypt password = yes
    smb password file = /etc/samba/smbpasswd
    client code page = 949
    socket options = TCP_NODELAY SORCVUF=8192 SOSNDBUF=8192

    [homes]
    comment = [적당한 설명]
    browsable = yes
    writable = yes

    [public]
    comment = [적당한 설명]
    path=/home/[원하는 경로]
    public = yes
    writable = yes

#sudo smbpasswd -a [새로운 삼바 계정 이름]
#sudo /etc/init.d/samba restart

나중에 windows 운영체제에서 접근하고 싶을 때에는 다음과 같이 이용합니다.
'윈도우키+R'을 누르고 '\\[삼바 계정 이름]'을 치고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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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samba, server, 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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